원자에서 핵폭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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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파

1초 → 16초 · 압력의 벽이 퍼지며 건물을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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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별 이야기 (1)

1초 → 16초

압력의 벽이 퍼진다

불덩이가 공기를 세게 밀어내 압력의 벽(충격파)이 생긴다. 처음에는 소리보다 빠르게, 그 뒤에는 소리 빠르기로 퍼진다. 벽이 지나간 건물은 받은 압력에 따라 색이 바뀐다. 빨강 안쪽(약 543 m)은 콘크리트 건물도 무너지고, 주황 안쪽(약 1.2 km)은 대부분의 집이 무너지며, 파랑 안쪽(약 3.0 km)은 유리창이 깨진다.

왜?건물을 넘어뜨리는 것은 갑자기 생긴 압력의 차이다. 주황 원의 압력이면 넓이 1 m² 의 벽 하나에 약 3.5톤을 올려놓은 것과 같은 힘이 한꺼번에 걸린다.

더 알기충격파는 약 3초 만에 주황 원에, 약 8초 만에 파랑 원에 닿는다. 회색 건물은 모두 가상의 시가지다. 압력 거리는 실험 기록으로 만든 공식(Glasstone & Dolan, 1977)으로 계산한 개략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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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pedia: Effects of nuclear explosions

시리즈의 다른 작품

폭발 효과(불덩이·충격파·화상 범위·버섯구름)는 Glasstone & Dolan 『The Effects of Nuclear Weapons』(1977)의 축척 공식으로 계산한 개략값입니다. 실제 피해는 지형·날씨·건물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무기를 만드는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